경북 동해안 6개 시ㆍ군이
지역 특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처음으로 특산물 공동판매에 나섰습니다.
포항,경주,영천시장과
영덕,울진, 울릉군수로 구성된
동해권 행정협의회는
다음 달 4일부터 10일까지 포항에서
각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 특산물을
모아 소개하고 파는 특산물 공동 판매전을 열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출품되는 특산물은
양송이,황남빵,포도식초,호박엿,취나물 등 130여 가지 품목입니다.
동해권 행정협의회는
이번에 공동 판매가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대구권에도 공동으로 진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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