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경북지부는
지난 9월부터 지금까지 도내에서
모두 6건의 학교내 성희롱,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 것은
경북 교육청의 미온적인 태도 때문이라며
교육감의 공개사과와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하는 시위를
오늘 도교육청 앞에서 벌였습니다.
전교조 경북지부는 또
경북교육감을 상대로
피해자들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내는 한편
여성부와 교육인적자원부 장관과의
면담을 추진하고 도교육청에 대한 감사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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