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의근 경북지사와
김관용 구미시장과 함께 일본 본사를
방문하고 돌아온 [도레이.새한] 사장은
일본의 본사에서 구미공장에 대한 신뢰가 높아
대규모 투자까지 이끌어 낼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희색이 만면인데요.
[도레이. 새한] 이영관 사장
"해외법인이 89개나 되는데 그가운데서도
우리가 항상 2,3위의 경영실적을 올리다보니
구미에다 섬유에 이어
이번에 IT분야 투자 가능성을 강하게 내비쳤습니다."하면서 100% 장담은 못하지만 청신호가 켜졌다고 보면 된다고 말했어요.
네,이제 막 켜진 청신호가
구미 4공단을 환히 밝히는 등불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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