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년 동안 돼지콜레라가
발생하지 않았던 경북도내에서도
최근 돼지콜레라가 발생하자
양돈농가들은 무엇보다도 콜레라 때문에
소비위축이 생기지나 않을까
가슴앓이를 하며 큰 걱정들인데요.
김성곤 대한양돈협회 경북협의회장,
"돼지콜레라는 인체에 아무런 영향이 없고 쪼금도 찜찜해할 것도 없심니다.
높은 분들이 앞장서서
돼지고기 시식회라도 한번 해줬으면 좋겠심니다" 하면서 소비자들이
돼지고기 소비를 해주지 않으면
모두 끝장이라며 울먹였어요.
네- 전처럼 돼지고기 이용해 주는게
어려운 양돈농가들 도와주는 거라는 호솝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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