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방화참사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들의 아픔을 달랬던
각종 추모글들이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집니다.
대구문인협회는 지하철 참사 이후
언론에 보도됐거나
중앙로역, 시민회관 등지의
게시판에 남겨진 글 등
다양한 형태로 쏟아진 추모글을 묶어
오는 6월 초 책으로 발간한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일반인들에게도
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 달까지 원고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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