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를 위한
대규모 추모행사가
다음 달 초 열립니다.
오늘 오후 국무조정실에서 있을
대구지하철 참사 차관회의에서는
참사 49제가 되는 다음 달 8일을 전후해
추모제를 거행하는 방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또
전동차 개선을 위한
시범지하철 예산 확보문제와
국민성금 배분,
부상자에 대한 평생진료 문제 등
지난 20일 장관회의의
후속조치를 논의합니다.
오늘 차관회의에는
건설교통부와 행정자치부, 보건복지부, 문화관광부, 기획예산처 차관과
대구시 기획관리실장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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