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R]도약하는 관광문경

성낙위 기자 입력 2003-03-24 14:00:05 조회수 1

◀ANC▶
폐광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문경시가
각종 관광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북부지역 제일의 관광 휴양도시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습니다.

안동문화방송 성낙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탄광의 흔적이 아직도 남아있는
문경시 마성면 외어리.

탄광지역이던 이 곳에
레저와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종합레저단지가 건설됩니다.

194만 제곱미터에 들어서는 문경레저단지에는 18홀 크기의 골프장과
700-800m 길이의 슬로프 6면의 스키장,
300실 크기의 콘도미니엄이 건립됩니다.

누구나 즐길 수 있는 4계절 종합휴양단지가
들어서게 됩니다.

이를위해 문경시는 자본금 600억원으로
문경레저타운 주식회사를 설립했고
이르면 올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INT▶박인원 -문경시장-

주민들도 오는 2005년 레저단지가 완공되면
고용효과와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INT▶최경관 -문경시 모전동-

또 주민 등 민간단체가 설립한 문경개발이 문경새재에 놀이시설 건립에 나서고
문경시도 3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유스호스텔을
건립하는등 관광시설이 대폭 늘어납니다.

(CLOSING)폐광으로 오랫동안 침체의 늪에 빠져있던 문경시가 관광 휴양도시로의 변신에
성공하면서 점차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MBC NEWS 성낙윕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