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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문화공간으로 거듭나

입력 2003-03-24 18:16:39 조회수 1

대구시내의 공공도서관이
평생교육 시설과 문화공간으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립 중앙도서관은
평생교육 정보센터를 운영하면서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전문인력 정보 은행을 개설해
현재 800명의 강사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민간자격증 과정을 운영하는 한편
평생교육 안내자료집과 사례집 등
4가지를 발간했습니다.

대구시내 각 도서관에서도
독서 지도와 글짓기 교실, 문학강좌 등
30여 가지의 도서관 관련 강좌를 열고 있고,
서예와 꽃꽃이 같은
여가선용 프로그램 150여 가지,
향토문화 체험프로그램 등을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시실을 갖춘 도서관에서는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전후해
전통문화전과 참가국 도서전 등을
기획하고 있고,
시청각실에서는 무료 영화를 상영하거나
각종 연주회 장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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