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는
전자 상거래 지원센터를 설치해
경상북도에서 최초로
전자서명 공인 인증서 등록과 발급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전자서명 공인 인증서는
조달청 전자입찰을 비롯해
기업간의 전자 상거래에 필수적이어서
[전자 인감]으로 불리고 있으며
한 번만 등록하면 1년 동안
공인 인증기관을 찾지 않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자서명 공인인증서의 경우
외국과의 전자상거래에도
확대 적용될 것으로 보여,
앞으로 신청 업체가 크게 늘어 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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