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 구역에서의 교통법규 위반 행위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경북지방 경찰청이 신학기 들어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단속한 결과
380건이 적발됐습니다.
이 가운데 불법 주정차가
314건으로 가장 많았고
어린이 교통 사고도 89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경북지방 경찰청은 올해 35억 원을 들여 어린이 보호 구역 25곳에 가드레일과
안전 표시판 등 위험 방지 시설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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