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관리청은
경남·북 국유림 250ha에 잣나무와 소나무 등
14개 수종 91만 그루의 나무를 심기로 했습니다.
특히 백두대간의 생태를 복원하기 위해
29ha에는 향토수종을 심고
맑은 물을 공급하기 위해서
낙동강 유역 산 60ha에 활엽수를 심습니다.
산림청은 이와 함께
국유림관리소 직원과 공익근무요원 등
300여 명을 동원해 약용나무와
고로쇠 수액 등을 불법으로 채취하는 사례를 집중단속하는 등 산림보호에도 힘쓸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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