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폐광지역인 마성면 외어리
194만 제곱미터 부지에 골프장과 스키장,
콘도미니엄을 갖춘 레저타운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문경시는 이를 위해 지난 달 석탄합리화사업단과 문경시,강원랜드 등 민관합작 형태의 문경레저타운 주식회사를 설립했습니다.
문경지역에는 또 주민 등 민간단체가 설립한 문경개발이 문경새재에 놀이시설을 짓고
문경시가 350명이 머물 수 있는
유스호스텔을 건립하는 등 관광개발로 인한
지역경기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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