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운행중단 구간에서
운행되고 있는 무료셔틀버스의 이용자가
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교대역에서 지하철 동대구역 사이를
6분 간격으로 운행중인 셔틀버스 이용자는
첫날인 지난 8일 3천 200여명에서
어제는 8천 800여명으로 늘었습니다.
지하철 이용객도
하루 평균 3만 9천여명에서
4만 6천여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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