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의과대학 교수들이
의학적 지식과
영적 치유를 함께 고려한
전인 치료 의학서적을 출간했습니다.
박영남,전재규 교수 등 7명의 교수가
공동으로 집필한 이 책은
318페이지 분량으로
의료 윤리학을 기초로
환자 입장에서 환자를
전인격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21세기형 의사를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편집됐습니다.
동산의료원 관계자는
인간의 영적 문제까지도
함께 고민하고 해결함으로써
완전한 치료를 시도하는 데
중요한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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