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사고 합동분향소를 찾은
조문객이 8만명을 넘었습니다.
지금까지 대구시민회관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은 조문객은
8만 천 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해
국무총리, 장관,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지위와 지역을 막론하고,
조문이 이어졌습니다.
오늘도 최기문 경찰청장이 방문하고,
내일은 전두환 전 대통령,
오는 25일에는 국회 보건복지 특별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잇따라
조문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금까지 접수된 성금은 579억원,
성품은 12만 여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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