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이라크 전쟁이 마무리될 때까지
경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구미시는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에 따른
지역 경제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경제통상국장을 실장으로 하는
지역 경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지역 기관단체와도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
수출 중소기업에 경영안정자금을
조기에 지원하고,
통관절차를 간소화해 주기로 했습니다.
유동성 자금의 공급을 늘려 주고,
각종 세금을 유예해 주거나
낮춰주는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전쟁기간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물가관리에 나서고
에너지 절약운동을 펼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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