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라북도에서
돼지콜레라가 발생해 비상이
걸린 경상북도는 어제는
경북 상주에서도 돼지콜레라로
의심이 가는 돼지가 신고되자
관계자들이 충격과 긴장을
감추지 못하면서 농가들 걱정으로
시름에 잠기는 모습들인데요.
임광원 경상북도 농수산국장,
"최소한 6개월 이상은 질병이
발생하지 않아야 청정지역으로
지정을 받게 되고 돼지수출도
가능한데 2-3개월마다 계속
콜레라가 생기니 이걸 우짜만 좋습니까"
하면서 수그러 들어야 할
콜레라가 오히려 더 확산되는
조짐이어서 전전긍긍하는 모습이었어요.
네- 남의 일이 아니라
당장 발등의 불이 됐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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