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상북도지부와 경상북도는
오늘 오후 당정협의회를 열고
경부고속철도 문제 등 현안을 논의합니다.
오늘 협의회에서는
경부고속철도 대구-경주-부산 구간 사업이 중단된데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조속한 공사 재개를
정부측에 요구할 계획입니다.
또 원전 핵 폐기물 처리장 후보지역이
영덕 울진에 집중된 문제와
영천지역에 감염성 병원 폐기물
소각장이 들어서는 등
경북지역에 각종 기피시설이 들어서는데 대한 대책을 논의하게 됩니다.
이밖에 경주 세계문화엑스포 지원 확대와
대구 지하철 연장 문제,
과수농가 지원확대 방안 등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여러 사업들의
예산 지원 문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