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이 경부고속철도 대구도심 통과방식을
서구 평리동에서 중구 태평동 구간 3.2KM만 기존 경부선과 함께 병행 지하화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철도청이 이해봉 의원에게 제출한
검토의견서에 따르면
안전관리와 유지보수의 문제,
건설비 절감 등을 들어 이같은 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건설교통부는
고속철의 대구 도심 통과방법을
교통개발연구원의 용역결과에 따라
오는 6월쯤 최종 확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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