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4공단을 조성하고 있는 구미시는
본사를 일본에 둔 다국적 기업 도레이사의 투자를 이끌어 내기위해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데요.
구미시 이재웅 경제통상국장
"세계적인 기업인 도레이사에 땅값이나
세금 얼마를 깎아 준다고 오겠습니까?
낙동강과 인접해 물이 많으면서 수질이 좋고
공기까지 맑아 IT산업엔 구미가 적격이라고
친환경적인 면을 내세우고 있습니다."하면서
성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도록해
반드시 투자를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어요.
네, 요즘 분위기에 유명기업을
구미에다 돈 보따리를 풀도록 하자면
지극정성은 기본이고 합리적 조건을 갖췄다고
잘--설득하겠다는 건데 어쨌거나 솜씨 기대해 보겠습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