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최근
중국과 홍콩,베트남 등지에서
확산되고 있는 괴질에 대비해
방역비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경상북도는 역학조사반을 편성하는 한편
자문교수와 비상연락체계를 재정비하고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4시까지
비상근무를 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포항 3군데, 안동 2군데 등
8개 병원의 응급실 감시체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해
의심이 가는 환자가 발생할 경우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체제를 갖추고 해외여행자와 귀국자에 대해서는
홍보교육을 철저히 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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