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이라크전이 임박해지자
산업단지 입주업체의 영향분석에
나서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이라크전이 장기화되면
기업의 설비 투자가 줄어들고
내수시장마저 위축되기 때문에
구미지역의 무역수지 실태와
물가 인상률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기름값이 급등하면 수출 주력 품목인
핸드폰과 가전제품도 타격을 받고
기업의 설비투자가 위축될 수 있기 때문에
사태추이를 지켜보면서
설비투자 자금의 신용대출을 늘려 줄 것과 상반기에 예산을 집행해 줄 것 등을
정부에 건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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