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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관계장관회의에 지역현안 해결 건의

입력 2003-03-20 09:50:38 조회수 1

경상북도는 오늘
대구에서 열린 관계장관 회의에서
당면 현안 사항을 보고하고
개선을 건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회의에서
경부고속철 경주 지선화 검토와
경주 경마장 건설 유보,
영덕과 울진의 핵폐기장 설치
후보지 선정 등으로
지역 정서가 크게 악화돼 있다며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배려를 촉구했습니다.

특히,오는 8월에 열리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와
대구시와 함께 여는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상북도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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