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부터 닷새간
경주세계문화엑스포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일본에 문화관광 홍보사절단을 파견합니다.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단장으로
관련 기관 관계자와 예술단 등
10여 명으로 구성된
문화관광홍보사절단은
토쿄와 후쿠오카에서 차례로
관광 홍보설명회를 갖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
경상북도는 현지 여행업자와
언론인,관광 관련 인사 등
200여 명을 초청해
경주엑스포와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
행사를 비롯해
대구·경북권 관광에 대해 설명하고
수학여행단 등 관광객 유치에 나섭니다.
홍보사절단은 특히,
현지에서 민요와 기악합주 등
국악예술단 공연도
함께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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