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4공단에 사활을 걸고 있는
김관용 구미시장은 최근
외국기업을 유치하려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일본길에 올랐지만,
방문결과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둬
돌아 올때는 마음까지 가벼웠다지 뭡니까?
김관용 구미시장
"새한과 합작투자한 도레이사는
이곳에서 경영성과가 좋다보니
4공단 투자에도 아주 적극적이었고
투자설명회에 왔던 많은 기업인들도
구미를 꼭 한번 방문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하면서 첫나들이 치고
좋은 예감이 들었다고 밝혔어요.
네, 이 불경기에 공단은 벌판으로 남아 있는데
국제적 기업이 관심을 보인다니 고마운 일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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