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는 8월
경주에서 열리는 세계문화엑스포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오늘부터 닷새간 일본에 문화관광홍보사절단을
파견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으나
같은 시기에 유니버시아드대회를 여는
대구시는 이렇다할 움직임이 없어
대조를 보이고 있는 모습인데요.
윤용섭 경상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물론 경주엑스포를 홍보하고
관광객을 유치하러 가지만 간김에
대구 유니버시아드도 열심히
홍보하고 오겠습니다" 하면서
대구시가 하는 행사를 어떻게
내몰라라 하겠느냐는 설명이었어요.
네 - 국제대회 유니버시아드, 지하철 참사에 가려 버렸으니 누가 목소리를 높여야 합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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