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을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지하철로
탈바꿈시키는 계획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는 20일
대구에서 열리는 총리 주재 장관회의에서
대구지하철의 [전국 시범화]를 위한
대책을 발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기에는 전동차 내장재의
불연재로의 최우선 교체 같은
안전시스템 구축안이
포함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또
주요 시설물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기 위해
[안전기획단]을 설치해 운영하는 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는 20일 대구에서 열리는
총리 주재 장관회의에는,
재경부를 포함해 교육과 법무, 국방, 행정자치부, 문화, 산업자원부,
정보통신, 보건복지, 환경,노동, 건설교통, 기획예산처 장관 등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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