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에 열릴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를 안전하게 열기 위해 '안전대책본부'가 구성됩니다.
국가정보원 대구지부 등에 따르면
유니버시아드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국정원과 경찰, 군, 소방 등
안전과 관련한 12개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 대테러.안전대책 본부'가
오는 5월 공식 발족됩니다.
이를 위해 국정원 등 참여기관은
이 달 말까지 기관별 안전활동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자체 태스크-포스팀을 운영하며 소관분야에 대한 안전활동 계획을 수립한 뒤 7월부터는 선수촌과 본부호텔, 경기장 등 권역별로 안전통제실을 운영하며 안전상황을 실시간으로 처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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