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과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전문 요양원이 오늘 문을 엽니다.
구미시 선산읍에 있는 성심요양원은
30여 년 된 낡은 건물을 헐고
국비와 도비, 시비, 후원금 등 48억 원으로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을 지어
오늘 준공식을 갖습니다.
성심요양원은
일반요양 환자 40명과
전문요양 환자 51명 등
모두 91명을 수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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