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사고 여파 속에서도
오는 20일 개막하는 대구국제섬유박람회가 오히려 여느 해 보다도 성공적인 행사가 예상되고 있는데요,
이진훈 대구시 경제산업국장
[외국인 바이어만도 천 500명을 넘어서 지난해보다 더 많아요.
이번에 총리는 초청도 안했는데,
여러 장관까지 함께 참석한다 그러지,
예산도 7천 만원 이상 더 받았어요,
다만 개막식때까지만은 이라크 전쟁이 없어야 바이어들이 비행기를 탈 텐데...]하면서, 전쟁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걱정거리라는 얘기였어요,
네에, 그동안 지하철에 이라크전까지 말 그대로 내우외환이었는데, '내우'를 넘고나니, 이제는
'외환'이 걱정이다 이 말입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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