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대책 여·야·정 협의회가
곧 구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재섭 한나라당 대구시지부장과
민주당 박상희 대구시지부장은
내일 오전 모임을 갖고 정부측 인사 5명과
국회 상임위원회별 각 1명씩 모두 15명으로
여·야·정 협의회 구성안을 최종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한편 강재섭지부장은 오늘 성명을 통해
지난 12일 노무현 대통령에게 건의한 내용들이
제대로 이행되지 못하고 있다면서
지하철 희생자와 피해 상가들에 대한 보상과
테크노폴리스와 포스트밀라노 프로젝트 등 대구의 현안 사업에 대한 지원을 가시화시켜
줄 것을 정부측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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