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내 건축허가 면적이
지난 해보다 크게 줄어 들고 있습니다.
경북도내 건축허가는
지난 해 말을 정점으로 줄어들기 시작해 지난 달에는 870여 건 허가에,
허가면적 32만 6천 제곱미터로
한 달 전보다 41%나 줄었고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6% 감소했습니다.
용도별로는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주거용이 12% 감소했고
공업용은 74%, 상업용은 25%가
각각 줄었습니다.
미분양 주택도 1월보다는
470여 가구가 감소했으나
여전히 2천900 가구나 남아 있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87% 늘어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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