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본격적인 보리 자람을 앞두고
요즘 수분이 많아
습해와 황화현상이 우려된다고 보고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습해가 심하면 잎이 누렇게
마르는 황화현상이 생기게 되는데
황화현상이 발생할 경우
요소 2%액을 뿌려 정상적인
생육이 되도록 당부했습니다.
또,아직 웃거름을 주지 못한 곳에는
배수작업을 서두르고
웃거름 살포량도 줄여
보리가 웃자라 쓰러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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