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민단체의 조사 결과
대구지역의 학원들이
교육청에 신고한 수강료보다
몇 배씩 더 받고 교재비까지 받는 불법을 예사로 하고 있는걸로 드러났지만
정작 교육청에서는
제대로 지도 검검을 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대구시 교육청 김무완 사회교육담당,
"우리가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타 시도보다 수강료가 낮아서
학원장들의 반발이 큽니다.
또 학원과 교습소가 수천개 되는 데
10여명의 직원들이 단속을 하는데도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하며
실질적인 지도 점검이 어렵다고 하소연했지 뭡니까.
네,학원의 반발도 있고,
단속에도 한계가 있으니
모른 척 넘어가자-- 이런 얘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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