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도 두메산골에 위치해
생산 기반시설이 취약한 밭
2천 100여 헥타를 대상으로 농기계 진입로와 용수개발 등을 정비하는
밭기반 정비사업을 추진합니다.
현재 313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18개 시·군,47개 지구, 천 89헥타에서
벌이고 있는 밭기반 정비사업은
올 봄 안으로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
가을에도 일반지구 11개 시·군,
28개 지구, 793헥타와 마늘진흥지역
2개 시·군, 8개 지구 307헥타에 대해
112억 원의 예산을 들여 밭기반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경상북도는 4만 3천여 헥타 가운데
지난 해까지 2천 680억 원을 들여 412개 지구, 9천 100헥타의 밭기반정비 사업을 완료해
21%의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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