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사고수습 대책본부는
지하철 운행이 차질을 빚으면서
1호선 전 구간의 임대상인에 대한 생계유지와
중앙로 역사 주변 상인들의 영업손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중앙대책본부에 건의했습니다.
지금까지 들어온 인근 상가 물적피해 신고는
163건에 61억여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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