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참사 피해자 돕기 성금모금액이
500억 원을 넘었습니다.
어제까지 접수된 지하철 참사관련 성금은,
대구시에 접수된 것이 256억 원,
방송과 신문 등이 263억 원 등 519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각종 성품도 190건에 10건이 넘었습니다.
한편 성금 접수기간은 이 달 말까지로 연장돼 7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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