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10일 새벽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에서 택시를 타고 포항으로 가다 택시기사를 흉기로 찌르고 현금 8만원을 뺏아 달아났던 대구시 지산동에 사는 20살 최모씨등 2명을 강도상해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