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경북 서부지역의
어음부도율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한국은행 구미지부에 따르면
지난 달 김천시와 구미시,
상주시, 칠곡군의 어음 부도액은 29억 원으로
0.35%의 부도율을 기록했습니다.
1월보다 부도 금액은
16억 원 늘어 났고
어음부도율은 0.18% 포인트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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