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하철 사고수습
중앙특별지원단은 오늘 오후
금융지원 관계기관 회의를 주재하고
사고 피해자들의 가계생활 안정자금의
이자 삭감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국세청과 금융감독원,대구은행,
농협중앙회, 기업은행 등
8개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오늘 회의에서 대구시는
피해자들의 가계생활안정자금에 대해
현행 4.5%인 금리를 1%로 낮추는 방안을
금융기관과 협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구은행과 농협중앙회는
유가족들에게 지급될 보상금에 대해
대구시가 보증을 서줄 경우
부상자가족 명의로도 자금대출을
해주는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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