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1시 25분쯤
대구시 북구 침산동 침산초등학교 2층 특수화교육반 교실에서
전기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내부 60여㎡와 컴퓨터 등을 태워
50여만 원의 피해낸 뒤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 3층에서 수업 중이던
학생 7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특수화교육반에
수업이 없었고 컴퓨터 모니터가
심하게 탄 점 등으로
전기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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