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의 새마을 지도자를 위한
대학과정이 신설됩니다.
구미시는 21세기 새마을 지도자들이
지역개발은 물론 정보화에 대한
이론과 실무능력을 갖춰야
농촌 새마을운동이 성공을 거둘 수 있다고 보고
경운대학과 공동으로
새마을 지도자 대학을 엽니다.
강의는 지역개발론과 리드십,
정보화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
디지털시대의 성공전략 등으로
앞으로 석 달 동안
이수성 새마을 중앙회장을 비롯한
석학들이 맡습니다.
구미시와 경운대학교는
당초 50명의 새마을지도자를
선발하기로 했으나
지원자가 많아 60명으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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