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506억 원을 들여
재해 위험이 있는
오래된 저수지 225군데와
흙수로 181km를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특히,지난 해 태풍 루사 때
홍수조절기능이 부족했던
대형 저수지 145군데 가운데
우선 40군데에 대해서는
96억 원을 투자해
천 년 빈도 이상 홍수에도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비상 수문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나머지 105군데 저수지에 대해서도
하류지역 인명과 농경지 피해 등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연차적으로 비상수문 설치 등
안전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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