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중국 언론인과 여행사 관계자 등
10여 명으로 구성된
현지 관광답사단을 초청하는 등
중국인 관람객 유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국내 600여 개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외국인 유치 우수여행사
포상제도 실시하고 있는 조직위원회는
이번 중국 관광답사단 초청을 통해
중국내 홍보를 강화하는 등
중국지역 관광객 유치를 대폭 강화합니다.
한편, 현재까지 경주엑스포에
유치가 확정된 외국인은
모두 만 3천여 명이며
엑스포 기간인 8월에는
호주언론 기자단 총회와
일본 수학여행단,아시아·태평양지역
청소년협회 등의 일정이 잡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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