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화훼연구물 쏟아져

이호영 기자 입력 2003-03-12 10:20:35 조회수 1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들어진
장미 등 화훼품종이 올해부터 농가에 보급됩니다.

경북농업기술원 구미화훼시험장이
99년부터 개발한 국산 장미 품종은
향기나와 유니나, 진선미 등 7종으로
향기가 뛰어나고 꽃모양이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국산장미 신품종은 순수 우리 기술과
우리 지역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어느 품종보다 국내환경에 잘 자라고 있으며 올해 농가에 보급될 전망입니다.

신품종 장미보급으로 연간 180억 원의
해외지불 로얄티 경감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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