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회원 직선제로 치러진
제 8대 대구시 의사회장에
정무달 씨가 당선됐습니다.
두 명이 출마해 경선을 벌인
이번 선거에서 정 당선자가 62%의
득표를 얻어 3년 임기 회장에 당선됐는데
정 당선자는 올해 53살로
경북대의대를 졸업, 수성구에서
개인의원을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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