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교육청은
올해부터 보건교육과
교실내의 환경위생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 교육청은
올해부터 학생건강 증진을 위한
보건 교육을 강화하고
보건교사가 없는 학교에는 보건교육을 이수한
교사들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비만과 당뇨병에 대한
예방관리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교실내의 환경위생기준을
현재의 온도와 조도, 소음 등 3개 항목에서
습도와 이산화탄소, 미세분진, 환기 등
4개 항목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지하수를 사용하는 학교에는
일 년에 4번 이상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저수조의 청소는 현재 6개월에 한 번에서
3개월에 한 번씩 하도록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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