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사고로 인한 준비 차질 우려 속에서도
대구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는,
조용한 가운데서도 뭔가 보여주겠다는 의지로 참가국을 독려하는 등 열성을 다하고 있다는데요,
유니버시아드 조직위원회의 김상준 기획조정실장,
[지하철 사고 때문에 시민들이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데, 참가신청국이 163개국으로 늘었고, 특히 이라크도 참가의사를 밝혀습니다]하면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북한까지 참여 가능성이 높아 그야말로 인류화합의 장으로 만들어 시민들에게 보답하겠다는 각오였어요.
네, U대회 준비가 순조롭다니, 이 어려운 때 듣던 중 반가운 얘깁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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