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시·군마다 구제역 방역에 나서고 있습니다.
200여 축산농가에서
9천여 마리의 가축을 사육하고 있는
구미시 선산읍에서는 새마을 지도자를 방역단으로 편성해 이 달 초부터
구제역 방역에 나서고 있습니다.
2000년과 2002년 두 차례 구제역이 발생해
축산농가마다 엄청난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구제역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3월부터 5월까지는 매주 수요일마다
축사에 대한 소독을 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내 각 시·군에서도
최근 황사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구제역 방역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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