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과 금호문화재단은
오늘 밤 7시 30분 대덕문화전당에서
대구지하철 방화사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과 대구 시민을 위로하기 위한
추모 음악회를 가졌습니다.
오늘 음악회는 바이올린의 제니퍼 고와
첼로의 이유홍, 피아노의 김원이
연주를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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